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홈메이드 디저트, 집에서 즐기는 세계의 간식

by 레베유메 2024. 11. 15.

    [ 목차 ]

오늘은 홈메이드 디저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차와 함께 먹을만한 각국의 디저트는 어떤 것이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중에서는 특히 파블로바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아래에서는 가정에서 즐길 만한 간식을 4가지 소개하겠습니다.

홈메이드 디저트, 집에서 즐기는 세계의 간식
홈메이드 디저트, 집에서 즐기는 세계의 간식

초콜릿의 풍미를 담은 칠레 핫초코

멕시코의 전통 핫초코는 진한 카카오와 함께 시나몬, 칠리 같은 향신료를 더해 감칠맛 나는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음료입니다. 일반 핫초코보다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어 겨울철에 따뜻한 음료로 손색없습니다. 멕시코 핫초코는 작은 냄비에 초콜릿을 녹이고, 시나몬과 약간의 칠리 파우더를 넣어 끓여 내어 만듭니다.

이 핫초코는 입안에 남는 부드러운 감칠맛과 고소함이 특징이며,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크리미한 우유와 함께 거품을 내어 장식하면 더 색다른 비주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바삭한 파블로바와 상큼한 과일 토핑

호주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인 파블로바는 바삭한 머랭 베이스에 부드러운 크림과 과일 토핑을 얹은 디저트로, 홈메이드로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특히 파블로바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텍스처가 있어 식감의 변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딸기, 키위, 블루베리 등 제철 과일을 얹어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파블로바는 아이들과 함께 토핑을 고르며 만들기에도 좋고, 머랭을 구우면서 고소한 냄새가 퍼져 요리 과정이 더욱 즐겁습니다. 디저트를 완성한 후 한 조각씩 나눠 먹으며 가벼운 디저트로 딱 좋습니다.

말차 다이후쿠로 색다른 단맛의 세계로

일본 가정식 디저트로 인기 있는 다이후쿠는 찹쌀떡 안에 팥소가 들어간 디저트로,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말차 가루를 더해 쌉싸름한 풍미를 더한 말차 다이후쿠는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선사합니다. 말차 가루를 넣은 찹쌀떡 반죽을 만들어 팥소와 함께 빚어내는 과정을 통해 달콤하면서도 건강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후쿠는 만들기 간단하면서도 색다른 식감을 자랑해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디저트가 됩니다. 한 입 크기로 만들어 차와 함께 곁들이면,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할 수 있습니다. 말차 특유의 은은한 쓴맛이 팥소와 잘 어우러져 색다른 단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추로스를 디핑 초콜릿과 함께

스페인의 대표적인 간식 디저트인 추로스는 간단한 반죽을 튀긴 후 설탕을 묻혀 바삭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따뜻한 초콜릿 디핑 소스를 곁들이면 추로스 특유의 바삭함과 부드러운 초콜릿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추로스는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기 좋습니다. 저도 꼭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추로스는 간편하면서도 맛있고, 갓 튀겨낸 추로스에 설탕을 묻히면 신선한 디저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주말 아침에 만들어 브런치나 간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